잇섭, 테크 제품 구매에 월 3000만 원 지출 "직접 사서 리뷰한다" 왜

김보 기자 2025. 4. 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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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유튜버 잇섭이 월에 2~3000만 원을 테크 신제품을 사는 데 쓴다고 밝혔다.

잇섭은 "나중에 아기 생기면 옷에다 박아주면 인싸 되지 않을까?"라고 설득해 보려고 했지만 가격이 한화로 923만 원에 달하자 아내의 제지를 받았다.

송은이가 구매하는 금액 규모를 묻자 잇섭은 "월에 2~3000만 원 쓰는 것 같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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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일 방송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테크 유튜버 잇섭이 월에 2~3000만 원을 테크 신제품을 사는 데 쓴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잇섭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잇섭은 자기 아내에게 새로운 테크 상품을 보여줬다. 원하는 그림으로 티셔츠에 커스텀 가능한 프린터였다. 잇섭은 "나중에 아기 생기면 옷에다 박아주면 인싸 되지 않을까?"라고 설득해 보려고 했지만 가격이 한화로 923만 원에 달하자 아내의 제지를 받았다. 송은이는 "그래도 말려주시는 분이 있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잇섭의 매니저 또한 "(잇섭은) 어떤 새로운 제품이 나왔는지 맨날 보고 누구보다 빠르게 사고 싶어 하신다,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많이 구매한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가 구매하는 금액 규모를 묻자 잇섭은 "월에 2~3000만 원 쓰는 것 같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거의 다 사서 한다, 브랜드에서 제품을 받으면 나쁜 걸 이야기하기 힘들다, 그래서 광고도 많이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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