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SNL’ 김아영→지예은 비교에 긁혔다‥개인기 중 구토 시늉(딱대)

이하나 2025. 4. 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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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이 문상훈의 갸루 피스에 구토 시늉을 했다.

주현영은 "근데 저는 어쨌든 'SNL'에서 감사하게도 사랑을 많이 받고 졸업을 했으니까 다른 크루분들께서 또 활약하시고"라고 답했지만, 문상훈은 "현영 님이 'SNL'에서 존재감이 정말 어마어마했었다. 커버하는 캐릭터도 굉장히 많고. 이때 현영 님 연기가 너무 임팩트가 있어서 제 뇌리에 엄청 강하게 남았었다"라며 "근데 아영 님이 에어팟을 딱 끼는 순간 뇌리에 남아 있던 현영 님이 싹 지워졌다. 그때 이후로 MZ하면 아영 님 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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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현영이 문상훈의 갸루 피스에 구토 시늉을 했다.

최근 ‘빠더너스’ 채널에는 ‘킹받는 연기 지독하게 잘 하는 둘이 서로 도발하는 토크쇼’라는 제목의 ‘딱대’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샘문 문상훈은 주현영의 키워드로 ‘SNL’을 언급했다. 주현영은 “제 방송 생활의 시작을 함께 해준 고마운 키워드다”라고 말했다.

문상훈은 “현영님은 ‘SNL’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였었었었다”라고 과거를 과하게 강조하는 발언으로 주현영을 자극했다. 문상훈은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뜻은 아니고 예전에는 ‘SNL’의 마스코트였었었었다가 지금은 다른 ‘SNL’ 크루원들에게 완전히 대체되었다는 그런 의미다”라고 말했다.

주현영은 “근데 저는 어쨌든 ‘SNL’에서 감사하게도 사랑을 많이 받고 졸업을 했으니까 다른 크루분들께서 또 활약하시고”라고 답했지만, 문상훈은 “현영 님이 ‘SNL’에서 존재감이 정말 어마어마했었다. 커버하는 캐릭터도 굉장히 많고. 이때 현영 님 연기가 너무 임팩트가 있어서 제 뇌리에 엄청 강하게 남았었다”라며 “근데 아영 님이 에어팟을 딱 끼는 순간 뇌리에 남아 있던 현영 님이 싹 지워졌다. 그때 이후로 MZ하면 아영 님 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고 놀렸다.

문상훈은 윤가이, 지예은과도 주현영을 비교했다. 문상훈은 “예전에는 ‘SNL’에서 주현영 나가면 망하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더 잘나가. 200배, 300배 더 잘 나가”라고 말했고, 오묘한 주현영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영은 갸루 피스 개인기를 공개했다. 주현영은 “이건 원래 있던 건데 제가 이거를 맥락없이 갑자기 킹받게, 좀 애교 부리는 그런 거다”라며 “V가 겨드랑이에서 뽑아져서 나와야 한다”라고 팁을 전수했다.

문상훈이 애교를 부리며 갸루 피스를 따라하자, 주현영은 “혹시 비닐 봉지 있나”라고 구토하는 시늉을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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