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한 달에 2~3천만원 기기 구매…광고 보다는 '내돈내산'"

김유진 기자 2025. 4. 13.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크 유튜버 잇섭이 한 달에 기기 구매 비용만 2~3천만원에 달한다고 고백했다.

이 외에도 잇섭의 집은 스마트한 기기로 가득 찼다.

이에 송은이는 "어느 정도 사세요?"라고 잇섭의 기기 구매 비용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잇섭은 "한 달에 못해도 2~3천만원은 쓰는 것 같다. 거의 다 산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잇섭이 한달에 2~3천만원 정도 기기를 구입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영자가 잇섭의 새로운 기기 구매 비용을 듣고 놀라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기기를 많이 구매하면서 잇섭의 포인트가 수백만원에 달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테크 유튜버 잇섭이 한 달에 기기 구매 비용만 2~3천만원에 달한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2회에서는 244만 테크 유튜버 잇섭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테크 유튜버답게 잇섭의 하루는 자동으로 열리는 커튼과 알람이 울리는 침대에서 시작됐다. 이 외에도 잇섭의 집은 스마트한 기기로 가득 찼다.

조용진 잇섭 매니저는 "대표님(잇섭)은 눈 뜨고 감을 때까지 전자기기만 보고 있다. 새로운 제품 서치는 물론 해외에서만 파는 물품도 기꺼이 사 온다.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전자기기를 훨씬 더 많이 산다. 진짜 전자기기에 미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송은이는 "어느 정도 사세요?"라고 잇섭의 기기 구매 비용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잇섭은 "한 달에 못해도 2~3천만원은 쓰는 것 같다. 거의 다 산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1년에 3~4억은 쓰겠다"며 놀랬다.

또 잇섭은 "브랜드에서 제품을 받으면 단점을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광고도 많이 하지 않는다. 한 달에 정해놓은 개수 제한이 있고 미리 테스트 후 광고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기기 비용 구매에 따라 포인트도 엄청났다. 카드사 포인트는 488만원, N사 포인트는 200만원에 대기 중인 포인트가 45만원이었다.

잇섭은 "포인트가 이거보다 더 많았다. 아버지 차 뽑아드릴 때 썼다. 사용 기간이 지나서 소멸한 포인트도 있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