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1도움한 WK리그 서울시청 김미연, 4라운드 MVP 선정

김진엽 기자 2025. 4. 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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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실업축구 WK리그 서울시청 김미연이 2025년 WK리그 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12일 "1골1도움을 기록한 서울시청의 김미연이 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알렸다.

서울시청은 인천현대제철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일정과 문경시청의 홈 경기장 문제로 2경기를 치르지 못한 상황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했다.

서울시청의 초반 상승세 원동력으로는 김미연의 활약이 크다는 평가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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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전 3-2 승리에 기여
[서울=뉴시스] WK리그 서울시청의 김미연.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서울시청 김미연이 2025년 WK리그 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12일 "1골1도움을 기록한 서울시청의 김미연이 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알렸다.

서울시청은 현재 2경기 2승을 기록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시청은 인천현대제철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일정과 문경시청의 홈 경기장 문제로 2경기를 치르지 못한 상황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했다.

서울시청의 초반 상승세 원동력으로는 김미연의 활약이 크다는 평가가 따른다.

특히 지난 10일 수원FC 위민전에서 그 진가를 발휘헀다.

수비수로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뽐내는 것뿐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과 도움을 하면서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김미연에겐 4라운드 MVP 트로피와 부상으로 밥솥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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