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전남친' 김정현 언급에 정색…"딱딱한 게 아니라 단단" (SNL)[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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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가스라이팅, 이른바 '김딱딱'이 언급되자 정색했다.
이때 서예지가 김원훈의 목을 마사지 하며 "많이 굳으셨다"고 하자 김원훈은 "많이 딱딱하다"면서 '김딱딱 사건'을 언급했다.
특히 서예지는 김원훈에게 탈모가 오는 것 같다며 샴푸를 추천, '구해줘' 당시 선보였던 방언 연기를 다시 한번 펼쳤다.
서예지는 "똥차 짓은 집에가서나 해"라며 단숨에 제압한 뒤 지예은에게 차은우도 꼬실 수 있다며 눈웃음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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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가스라이팅, 이른바 ‘김딱딱’이 언급되자 정색했다.
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7’에서는 서예지가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콩트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진 ‘이브 미용실’ 코너에서 서예지는 매력적인 미용실 원장으로 분했다. 서예지는 농염한 눈빛과 자세, 그리고 스킨십과 플라팅으로 김민교의 넋을 빼놓으며 볼륨매직까지 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원훈의 헤어를 맡은 서예지는 야릇한 터치로 김원훈을 만족시켰다. 이때 서예지가 김원훈의 목을 마사지 하며 “많이 굳으셨다”고 하자 김원훈은 “많이 딱딱하다”면서 ‘김딱딱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서예지는 잠시 표정이 굳었다가 “아니다 단단하다”면서 김원훈을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예지는 김원훈에게 탈모가 오는 것 같다며 샴푸를 추천, ‘구해줘’ 당시 선보였던 방언 연기를 다시 한번 펼쳤다.
서예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지예은이 단발로 잘라 달라고 하고, 그 남자친구가 찾아와 줬던 선물을 빼앗으려 하자 따귀를 때렸다. 서예지는 “똥차 짓은 집에가서나 해”라며 단숨에 제압한 뒤 지예은에게 차은우도 꼬실 수 있다며 눈웃음을 전수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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