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넘겼는데…오늘은 '몬스터월'에 막혀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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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에 문현빈 선수가 어제 홈구장의 8m 높이 대형 펜스, 몬스터월을 넘는 대형 아치를 그렸는데요.
문현빈은 어제 키움전에서 8m 높이의 펜스, 몬스터월을 넘겨 승부에 쐐기를 박았는데요.
기세를 몰아 오늘도 몬스터월을 향해 장타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타구가 몬스터월 상단에 맞고 떨어졌고, 홈런인 줄 알고 바라보던 문현빈은 뒤늦게 달리기 시작해 단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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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에 문현빈 선수가 어제 홈구장의 8m 높이 대형 펜스, 몬스터월을 넘는 대형 아치를 그렸는데요.
오늘(12일)은, 아쉽게 막혔습니다.
문현빈은 어제 키움전에서 8m 높이의 펜스, 몬스터월을 넘겨 승부에 쐐기를 박았는데요.
기세를 몰아 오늘도 몬스터월을 향해 장타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타구가 몬스터월 상단에 맞고 떨어졌고, 홈런인 줄 알고 바라보던 문현빈은 뒤늦게 달리기 시작해 단타에 그쳤습니다.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죠.
LG는 잠실 라이벌 두산과 빗속 맞대결에서, 선발 치리노스의 6이닝 무실점, 탈삼진 8개의 호투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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