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삼성전자가 만든 '아름다운' 폰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4. 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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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픽 26편 삼성 모바일
삼성 애니콜 플래티넘 카드폰
비즈니스맨 겨냥한 절제된 디자인
가죽 커버를 보조 배터리로 삼아
휴대성과 실용성 두 토끼 잡아
타임지, 2006년 혁신제품으로 소개
더스쿠픽 26편 삼성 모바일
삼성 애니콜 플래티넘 카드폰
비즈니스맨 겨냥한 절제된 디자인
가죽 커버를 보조 배터리로 삼아
휴대성과 실용성 두 토끼 잡아
타임지, 2006년 혁신제품으로 소개

# 2006년 출시된 삼성 애니콜 플래티넘 카드폰. 지금 봐도 세련된 디자인. 삼성전자가 만든 가장 아름다운 휴대전화 중 하나입니다.
#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은회색 반무광 마감. 얇고 작지만 손에 쥐었을 때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비즈니스맨을 겨냥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죠. 다만, 버튼 배치가 독특해 '0번 키'를 찾기 어려웠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 기본 제공된 가죽 커버는 보조 배터리 기능까지! 지갑처럼 보이는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죠. 신용카드와 거의 동일한 사이즈! 2006년 미국 타임지가 주목한 혁신 제품 중 하나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삼성 애니콜 플래티넘 카드폰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디자인, 감성, 상징성까지… 삼성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휴대전화 중 하나! 여러분은 이 제품에 몇 점을 주실 건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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