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수빈 "주변에서 탁재훈 조심하라고…위아래로 훑어보더라"

신영선 기자 2025. 4. 12. 1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달샤벳 출신 우희와 수빈이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달샤벳 우희 수빈, 아 맞다 너네가 있었지 그래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우희와 수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상 초반, '노빠꾸탁재훈' 측은 우희에 대해 "1991년생 부산 출생, 달샤벳 비주얼 담당. 입만 열면 깨서 소속사에서 말을 못 하게 했다가 풀어줬다"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우희와 수빈이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달샤벳 우희 수빈, 아 맞다 너네가 있었지 그래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우희와 수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상 초반, '노빠꾸탁재훈' 측은 우희에 대해 "1991년생 부산 출생, 달샤벳 비주얼 담당. 입만 열면 깨서 소속사에서 말을 못 하게 했다가 풀어줬다"고 소개했다. 이어 수빈은 "1994년생 광주 출생, 키 173.8cm. 이번 출연을 위해 소속사에서 힘을 썼다"고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수빈은 과거 탁재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주변에서 탁재훈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처음 예능에서 탁재훈 선배님을 뵐 때 저희 회사 사람이 '재훈 형이 오면 너 조심하라'고 하더라. 왜냐고 묻자 '재훈 형이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당시 멤버 6명 중 제가 제일 컸다.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시더니 '너는 키가 크구나'라고 말하고 가셨다. 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다양한 진솔한 이야기로 재미를 더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