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꺾은 ‘무패’ 성남, 선두로…부천-수원은 1-1 무승부, 전남도 화성 제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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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행진을 달린 성남FC가 선두에 올랐다.
성남은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7라운드 경남FC와 맞대결에서 후이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2연승에 성공한 성남(승점 15)은 1경기를 덜 치른 인천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승점 13)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성남은 후반 1분 후이즈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 승점 3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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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무패’ 행진을 달린 성남FC가 선두에 올랐다.
성남은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7라운드 경남FC와 맞대결에서 후이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2연승에 성공한 성남(승점 15)은 1경기를 덜 치른 인천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승점 13)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성남은 후반 1분 후이즈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 승점 3을 거머쥐었다. 성남은 이로써 4승3무로 무패 기간을 늘렸다. K리그1,2에서 한 번도 지지 않은 건 성남이 유일하다. 지난시즌 최악의 부진을 딛고 시즌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부천FC와 수원 삼성이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이 후반 1분 세라핌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26분 몬타뇨에게 동점골을 내줘 3연승에 실패했다. 부천(승점 13)은 4위에 자리했고, 수원은 승점 11로 7위에 위치했다.
화성종합운동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가 화성FC를 2-1로 제압했다. 전남은 전반 33분 호난의 페널티킥으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36분에는 알베르띠의 추가골까지 터졌다. 화성은 종료직전 보이노비치가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김포FC와 충남아산은 1-1로 비겼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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