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관·강계리 남고, 구슬·김나연 은퇴…WKBL FA 시장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WKBL 시장이 종료됐다.
이명관(우리은행)과 구슬, 강계리(이상 신한은행), 김나연(삼성생명)이 그 주인공.
협상에 실패한 구슬과 김나연은 은퇴가 공시됐다.
2013 W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 출신의 구슬은 지난 시즌 27경기에 나서 평균 4.2점 2.0리바운드, 2017 WKBL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뽑힌 김나연은 지난 시즌 1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홍성한 기자] WKBL 시장이 종료됐다.
WKBL은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25년 FA(자유계약선수)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3차 협상 대상자는 총 4명이었다. 이명관(우리은행)과 구슬, 강계리(이상 신한은행), 김나연(삼성생명)이 그 주인공. 이 중 2명이 계약에 성공했고, 2명은 은퇴를 선택했다.
원소속팀과 재계약을 맺은 이는 이명관과 강계리였다. 이명관은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총액 1억 3000만 원, 강계리는 계약 기간 2년 연봉 총액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협상에 실패한 구슬과 김나연은 은퇴가 공시됐다. 2013 W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 출신의 구슬은 지난 시즌 27경기에 나서 평균 4.2점 2.0리바운드, 2017 WKBL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뽑힌 김나연은 지난 시즌 1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사진_WKBL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