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우즈와 연인 관계였다' 주장 나와.. 끝없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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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이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와 생전 연인 관계였다는 의혹이 뒤늦게 제기됐다.
지난 11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을 운영하는 이진호는 "생전 고인에겐 가수 남자친구 A씨가 있었으며 이들은 지난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교제하며 사실상 공개커플이나 다름없는 행보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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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故 김새론이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와 생전 연인 관계였다는 의혹이 뒤늦게 제기됐다.
지난 11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을 운영하는 이진호는 "생전 고인에겐 가수 남자친구 A씨가 있었으며 이들은 지난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교제하며 사실상 공개커플이나 다름없는 행보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고인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A씨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건 물론 A씨가 주최하는 공식행사에 절친인 연예인과 함께 찾아가기도 했다"고 상세하게 부연했다.
이진호는 또 고인의 음주사고 역시 A씨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며 "결별 당시 고인은 '사냥개들' 막바지 촬영에 한창으로 후시녹음이 예정돼 있었으나 A씨와 결별 여파로 녹음 일정을 펑크내고 가깝게 지내던 동생들을 불러 오전까지 술자리를 하다 음주 사고를 낸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해당 방송 이후 고인을 배려하지 않는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폭로라는 지적과 함께 A씨가 우즈일 것이란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우즈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우즈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오는 7월 21일 전역 예정이다.
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며 25년 짧은 생을 마쳤다.
고 김새론의 유족은 고인이 스스로 세상을 등진 배경에 전 연인이었던 김수현과 렉카 유튜버 이진호가 있다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중으로 이와 관련해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 나의 외면으로 인해, 나의 소속사가 고인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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