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요로결석으로 병원行→쇄석술 수술...100kg에서 88kg까지 빠져"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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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이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받았다며 그 여파로 살이 무려 12kg이나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은형은 "살이 많이 빠졌다. 100kg에서 88kg까지 빠졌다"라고 말했고 강재준은 "그 정도 된다. 살이 100kg에서 진짜 많이 빠졌다"라며 고통으로 12kg 체중이 감량됐다고 털어놨다.
현조는 휴대폰 대신 TV 리모콘 쪽으로 기어갔고 이은형과 강재준은 "현조가 만화는 안 보고 시사프로를 본다"라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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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받았다며 그 여파로 살이 무려 12kg이나 빠졌다고 털어놨다.
12일 온라인채널 ‘기유TV’에선 ‘228일 만에 드디어 기는 현조ㅠㅠㅠ뿌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일상 육아가 담겼다. 이은형은 “내가 출산하고 탈모가 많잖아”라고 말했고 강재준은 “내 것도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은형은 “출산을 안 했는데 왜 탈모가 있나?”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강재준은 갑작스럽게 슬픈 표정을 지은 뒤에 “사실 제가 많이 아팠었다”라고 운을 뗐고 이은형은 “갑자기 슬픈 척”이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슬픈 음악을 깔아달라고 말한 강재준은 “사실 얼마 전에...요로결석으로 병원 응급실에 가서 진통제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멀전시!”라고 외치며 개그본능을 감추지 못했다.
다시 사연을 재개한 그는 “진통제를 맞고 그 다음날 비뇨기과 응급실에서 쇄석술 수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은형은 “살이 많이 빠졌다. 100kg에서 88kg까지 빠졌다”라고 말했고 강재준은 “그 정도 된다. 살이 100kg에서 진짜 많이 빠졌다”라며 고통으로 12kg 체중이 감량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는 뭐다? 요로결석이다! 하루도 안 쉬고 365일 달려도 안 빠지던 살이 요로결석 한 방으로 딱!”이라며 고통을 개그로 승화시키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강재준과 이은형은 제작진에게 아들 현조가 긴다고 자랑했다. 휴대폰을 놓아둔 곳으로 열심히 기어오는 현조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아빠의 ‘심쿵’을 유발했다. 이어 휴대폰과 리모콘을 나란히 놓아두고 현조가 어디로 가는지 반응을 지켜보는 부부. 현조는 휴대폰 대신 TV 리모콘 쪽으로 기어갔고 이은형과 강재준은 “현조가 만화는 안 보고 시사프로를 본다”라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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