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3살 형 유해진에 말실수 "해진아"..현장 엉망진창→발언 급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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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유해진에게 반말을 하는 말실수를 했다.
52살인 유재석이 3살 많은 유해진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한 것.
유재석도 "앞에 이상하게 깔렸네. 그래 놓고 내가 '해진아' 하니까 엉망진창 됐다. 나는 분명히 (강)하늘이한테 얘기하려고 '하늘아' 하려고 했는데 '해진아'가 나왔다"고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유해진이 "내재돼 있는 것"이라고 받아쳐 유재석을 더욱 당황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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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웃수저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영화 '야당'의 주연 강하늘과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하늘은 과거 반말을 쓰던 사촌동생이 최근 존댓말을 쓴다고 밝히며 "조금 어색한데 철든 거라고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저도 어느 순간 (지석진) 형한테도 '아 이래선 안 되는 거 같다' 느끼게 됐다. 나이를 그냥 먹는 건 아닌 거 같다"고 전했다.
직후 유재석은 "(유) 해진이 그래도"라며 토크를 이어가려 했다. 52살인 유재석이 3살 많은 유해진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한 것. 그러나 곧 말실수를 깨닫고 "아니 해진이래"이라며 당황해했다.
그의 말실수에 현장이 뒤집혔다. 강하늘과 조세호는 큰 웃음을 터트렸다. 유해진은 찝찝한 듯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강하늘은 "나이 먹을수록 존칭 쓴다고 했는데, 갑자기 거꾸로"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유재석도 "앞에 이상하게 깔렸네. 그래 놓고 내가 '해진아' 하니까 엉망진창 됐다. 나는 분명히 (강)하늘이한테 얘기하려고 '하늘아' 하려고 했는데 '해진아'가 나왔다"고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유해진이 "내재돼 있는 것"이라고 받아쳐 유재석을 더욱 당황스럽게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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