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 굴곡근 손상 소견→더블 체크 예정" KIA, 대규모 엔트리 변동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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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대규모 엔트리 변동을 실시했다.
좌완 곽도규(21)를 비롯해 포수 한준수(26), 내야수 최정용(29)이 2군으로 내려간다.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곽도규를 비롯해 최정용, 한준수가 2군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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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곽도규를 비롯해 최정용, 한준수가 2군으로 내려간다. 대신 한승택과 오선우, 김대유가 등록됐다.
지난 시즌 좋았던 곽도규가 부상으로 인해 말소됐다. 지난 시즌 71경기에 나서 4승 2패 2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56으로 좋았던 곽도규는 이번 시즌 9경기 승패 없이 3홀드 평균자책점 13.50으로 부진하다. 11일 광주 SSG전에도 등판했지만,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했고 1피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곽도규에 대해 "MRI를 찍어봤는데 굴곡근 손상이라고 나왔다. 더블 체크를 해볼 예정이다. 병원에 추가로 보내서 나오는 것을 보고 나오는 것을 봐서 추가로 말씀드리겠다. 어제 경기에서 올라가 보니 조금 안 좋다고 했는데 그런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11일 광주 소재의 선한 병원에서 1차 검진을 실시했고 경기가 없는 14일 서울 소재 병원으로 선수가 이동해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의 말소 배경에 대해서는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바꿔주려고 한다. 다시 해줘야 할 역할이 있는 선수기 때문에 변화를 가져갔다"고 짧게 설명했다.


광주=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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