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라이징' ·'걸스 네버 다이' 日버전 발표
유지혜 기자 2025. 4. 12. 14:16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자신들의 인기곡을 일본어 버전으로 부른 새 일본 싱글을 공개했다.
12일 트리플에스의 새 일본 싱글 '라이징(Rising)과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가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 일본 싱글은 모두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됐다.
'라이징'과 '걸스 네버 다이'는 트리플에스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라이징'은 10인조로 당시 공개된 모든 멤버가 참여한 '어셈블'(ASSEMBLE) 앨범의 타이틀곡이고, '걸스 네버 다이'는 24인조를 완성한 이후 발매한 첫 작품이기 때문이다.
12일 트리플에스의 새 일본 싱글 '라이징(Rising)과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가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 일본 싱글은 모두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됐다.
'라이징'과 '걸스 네버 다이'는 트리플에스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라이징'은 10인조로 당시 공개된 모든 멤버가 참여한 '어셈블'(ASSEMBLE) 앨범의 타이틀곡이고, '걸스 네버 다이'는 24인조를 완성한 이후 발매한 첫 작품이기 때문이다.

'라이징'은 이번 일본 싱글에서 스물 네 명의 'S'가 모두 참여해 두근거림을 안겼다. '걸스 네버 다이' 뮤직비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댄스 브레이크 파트가 추가됐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트리플에스의 새 일본 싱글은 단순히 한국어 가사를 직역한 것이 아닌, 원곡의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일본어의 감각을 살려내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최근 윤서연부터 김나경, 서다현, 니엔, 주빈, 정하연, 설린, 서아까지 총 8명의 'S'들이 서울에서 '트리플에스 컴 트루'(tripleS Come True)의 마지막 공연을 갖고 월드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2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웨이브(팬덤명)와 함께 하는 '트리플에스-서핑 동아리 1기 발대식'을 연다. 트리플에스는 '파도치는 이 소리가 안 들려?'를 부제로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트리플에스의 새 일본 싱글은 단순히 한국어 가사를 직역한 것이 아닌, 원곡의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일본어의 감각을 살려내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최근 윤서연부터 김나경, 서다현, 니엔, 주빈, 정하연, 설린, 서아까지 총 8명의 'S'들이 서울에서 '트리플에스 컴 트루'(tripleS Come True)의 마지막 공연을 갖고 월드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2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웨이브(팬덤명)와 함께 하는 '트리플에스-서핑 동아리 1기 발대식'을 연다. 트리플에스는 '파도치는 이 소리가 안 들려?'를 부제로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금만 날리고 '빈집' 남았다…윤석열 떠난 자리 '후폭풍' | JTBC 뉴스
- 윤 껴안고 대학생들 '오열'…그런데 "5060 입장불가" 기획 정황이 | JTBC 뉴스
- 첫 포착 김건희, 경호 받으며 '등장'…김계리·전한길 마중 | JTBC 뉴스
- [단독] '미성년자 성추행범' 대폭 감형하면서 "퇴직당하니까"…함상훈 논란의 판결 | JTBC 뉴스
- [단독] 취준생에 '나체 영상' 강요…두 얼굴의 '공사취업' 멘토 | JTBC 뉴스
- 오세훈, 대선 불출마 선언…"윤석열 정부 실패에 통렬히 반성" | JTBC 뉴스
- 광명 붕괴사고 실종자 1명 '극적 구조'…50대 근로자 여전히 실종 상태 | JTBC 뉴스
- "다 막고, 얼마나 불편했는데"…아크로비스타 주민들 '술렁' | JTBC 뉴스
- 중국대사, 한글로 "잊지 마십시오, 중국 덕분에 관세 유예" | JTBC 뉴스
- 비속어 등 '나갈 때마다' 외교 논란…김 여사 구설은 덤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