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인생 첫 리프팅 레이저 "'성형외과 운영' 친형 잔소리에...눈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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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인생 첫 리프팅 레이저 시술에 도전했다.
김종국은 "이제 곧 반백 살이 되는 시점에 그동안 등한시했던 미용!! 관리!! 이제 좀 신경 써볼까 한다"라며 "친형이 성형외과 의사인데 넌 왜 그러고 있냐는 형의 잔소리에 인생 첫 레이저 시술을 받으러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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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김종국이 인생 첫 리프팅 레이저 시술에 도전했다.
10일 김종국의 온라인 채널 ‘짐종국’에선 ‘파워 리프팅 아니고 피부 리프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김종국은 “이제 곧 반백 살이 되는 시점에 그동안 등한시했던 미용!! 관리!! 이제 좀 신경 써볼까 한다”라며 “친형이 성형외과 의사인데 넌 왜 그러고 있냐는 형의 잔소리에 인생 첫 레이저 시술을 받으러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성형외과 의사인 친형의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 고주파 레이저 시술을 받게 될거란 말에 “저는 개인적으로 고주파는 몸이 다쳤을 때 정형외과 가서 받은 것 이후로는 처음인데 효과가 있나?”라고 물었다. 효과가 있으며 기본적으로 얼굴이 딱 올라붙는 느낌이 든다는 이어 “저는 일반적으로 많이 처지지 않았죠?”라는 김종국의 말에 친형은 “그건 본인 생각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마취크림을 바르고 본격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 김종국. 시술을 받던 중에 거울을 본 김종국은 “눈이 엄청 올라갔다”라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레이저 시술을 하던 친형은 “눈은 아직 안했어! 눈은 조금 있다 할 것”이라고 황당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술을 받으면서도 ‘런닝맨’ 멤버들을 소환하는 김종국. 그는 “지예은도 이번에 리프팅 레이저를 했다고 하더라. 예은이는 살을 빼야지. 근데 걔가 얼굴은 작다”라고 말했고 친형은 “연예인 분들을 다 작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톡스를 맞을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김종국은 “레이저만 하겠다. 늘 외모로 먹고사는 연예인은 아니었기 때문에”라고 철벽을 쳤다. 레이저 시술을 끝내고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김종국은 “눈이 좀 올라간 것 같다. 누가 올리고 있는 것 같다. 눈이 커졌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짐종국'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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