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섬 신안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이 27일 신안군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2025 피아노 섬 축제'에 맞춰 진행됩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은 MZ세대들이 열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댄스 경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율과 함께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전남 신안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kbc/20250412120106067eypi.jpg)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이 27일 신안군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2025 피아노 섬 축제'에 맞춰 진행됩니다.
3월 한 달간 온라인을 통해 총 38개 팀(일반 22팀, 학생 16팀)이 신청을 마쳤고, 온라인 영상을 통해 16일 본선 진출 20팀(일반 12팀, 학생 8팀)이 가려집니다.
본선은 27일(일) 오후 2시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주무대에서 펼쳐지며, 경연은 팀별 5분 내외의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경연에서는 최종 시상자 12팀을 선발합니다.
일반부 시상은 대상 2천만 원, 최우수상 1천만 원, 우수상 5백만 원, 장려상 1백만 원(4팀)입니다.
학생부는 대상 5백만 원, 최우수상 3백만 원, 우수상 2백만 원, 장려상 1백만 원(2팀)으로 총 5천1백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집니다.
이번에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은 해니킴(안무), MO.B(안무), HOZIN(스트리트 댄스) 3인이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4위를 차지했던 마네퀸이 게스트쇼를 선보입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은 MZ세대들이 열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댄스 경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율과 함께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라해 #댄스페스티벌 #1004뮤지엄파크 #신안군 #피아노축제 #전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불출마 선언
- '한덕수, 재판관 후보자 지명' 헌법소원 속도..헌재 사전심사 통과
- 尹 지지자 몰리자 아크로비스타 대혼란..주민들 "나가세요"
- 신안산선 붕괴현장서 13시간만 작업자 1명 구조..다른 1명 여전히 실종
- "수사는 덮는 게 예술" 외압 의혹 녹취 파장..해경, 감찰 착수
- 역사와 문화 한 자리에 '전라병영성 축제' 18일 개막
- '산불 사태' 국민 성금 1,328억 원 모여..역대 최대
- 전남 농어민 공익수당 확대 검토.. 5년간 6천억 원 지급
- [연중기획_아빠의 남극일기(4)]모두 부러워하는 남극의 슈퍼스타 '세종과학기지', 하지만..
- '재력가 행세' 여자들에게 수억 원 사기..50대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