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6중 추돌사고···7명 다쳐
윤태호 2025. 4. 12.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나 7명이 다쳤습니다.
4월 12일 새벽 0시 19분쯤 경북 상주시 낙상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화물차 운전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모두 경상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사고로 5㎞가 넘는 구간이 전면 통제되면서 일대 도로가 2시간 40분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다 새벽 3시에 정상 소통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나 7명이 다쳤습니다.
4월 12일 새벽 0시 19분쯤 경북 상주시 낙상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화물차 운전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모두 경상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앞서가던 승용차가 뒤에서 차선 변경을 하던 화물차와 부딪혀 전복됐고, 이를 발견한 후속 차량이 멈춰 선 것을 미처 보지 못한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해 발생했습니다.
사고로 5㎞가 넘는 구간이 전면 통제되면서 일대 도로가 2시간 40분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다 새벽 3시에 정상 소통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