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60세 이상 저소득층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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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 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으로 진단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와 진료비,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 전에 진행한 검진 및 수술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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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111016677zmto.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 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으로 진단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
3개월 이상 보존적 요법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퇴행성관절염이나 인대재건술 등 다른 수술 실패로 인한 무릎관절의 심한 불안정성 등이 있어야 한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와 진료비,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수술할 병원의 진단서나 소견서를 갖춰 거주지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전에 진행한 검진 및 수술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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