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MVP 프리먼이 돌아왔다'…3위 '추락' 다저스에 단비 같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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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승 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추락한 LA 다저스에 단비 같은 소식이 날아 들었다.
다저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경기를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른쪽 발목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돌아왔다"며 "그는 부상으로 인해 최근 9경기를 뛰지 못했다. 올 시즌 단 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2홈런 4타점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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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최근 6승 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추락한 LA 다저스에 단비 같은 소식이 날아 들었다. 발목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던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최우수선수)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돌아온 것.
다저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경기를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른쪽 발목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돌아왔다"며 "그는 부상으로 인해 최근 9경기를 뛰지 못했다. 올 시즌 단 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2홈런 4타점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애틀랜타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진출한 프리먼은 어느새 메이저리그 16년차 베테랑이 됐다. 그는 지금까지 총 2035경기에 출전해 345홈런 1236타점을 올릴 정도로 리그 최고의 1루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올스타에도 무려 8번이나 선정됐을 만큼 대중의 인기도 높다. 지난해에는 소속팀 다저스가 2020년 이후 4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공수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시리즈 MVP 타이틀도 차지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 초반 무패 전적을 기록할 만큼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프리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내리막 길을 걷기 시작해 지금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내려 앉았다.
때문에 프리먼의 복귀는 다저스 전력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사진=프레디 프리먼©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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