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주파기기까지..레드벨벳 조이, 피부과 뺨치는 '홈케어' 루틴 감탄 ('나혼산')

[OSEN= 김수형 기자]’나혼자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가 피부숍을 방불케하는 각종 마사지 기구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조이 홈케이거 공개됐다.
이날 레드벨벳 조이가 자취 6개월 차의 모습을 공개, 특히 감성 그대로의 첫 보금자리 집을 최초공했다. 조이는 부모님과 살다가 이번에 독립하게 됐다는 것.
홈케어에 진심인 셀프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침대 위에서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연 조이는 소파로 자리를 옮긴 후 혈당 지수를 고려한 ‘혈당 다이어트 식단’으로 첫 끼를 먹었다. “제 몸에 실험을 해 봐요”라며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찾아가고 있다는 조이. 이어 ‘혈당 다이어트 식단’도 흥미로움을 안겼다. 일명 혈당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며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조이의 본격적인 홈케어가 시작됐다. 실제 홈케어 가득한 집. 그렇게 피부 관리를 시작으로, 두피 마사지기, 혈액순환을 돕는 종아리 마사지기 등 각종 관리 아이템을 총동원하고, 야무지게 운동까지 하며 조이만의 풀 코스 홈케어가 이어졌다. 이때 홈케어 숍에서 있을 법한 장비들이 집에 있었다. 집안에 피부관리용 세트로 구비해놓은 것.모두 “완전 전문적”이라 놀랄 정도였다. 조이는 “깊게 파고드는 스타일”이라며 피부 관리에도 전문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셀프 메이크업까지 마친 조이. 고주파와 부항원리의 다리 마사지까지 했다. 혈액순환을 해주기 위한 것이었다.그러면서조이는 “화병 쌓였나보다”며 “토양체질, 상체가 부었기 때문”이라며 몸 풀기에 집중했다. 이어 “몸에 전기를 넣어주는 것”이라며 마사지 했고 박나래는 “전류 충전기냐”며 깜짝 놀랐다.

이어 운동기구를 꺼낸 조이. 각종 마사지기구가 가득했다. 24시간을 마사지와 운동에 소요한 것.연속 3~4시간 하던 조이는 “그게 짧게한 것”이라며 “하루 종일 할 때도 있다”며 자기관리에 열정적인 모습.조이는 “자랑 아니지만 최근 얼굴이 갈 수록 어려진다고 해, 중력에 맞서서 잘 대항하고 있어 뿌듯했다”고 해 웃음을 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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