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우승 반지만 다합쳐 11개...미국, 초호화 코치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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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가는 미국 대표팀이 초호화 코치진을 공개했다.
미국야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2026년 WBC에서 마크 데로사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명단을 공개했다.
미국 야구협회는 이 코치진의 경력을 모두 합치면 빅리그 110시즌, 8500안타, 1025홈런, 올스타 24회, 월드시리즈 우승 11회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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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가는 미국 대표팀이 초호화 코치진을 공개했다.
미국야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2026년 WBC에서 마크 데로사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2023년 마이애미 말린스 감독으로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던 스킵 슈마커가 벤치코치로 합류하며 월드시리즈 5회 우승 경력의 앤디 페티트가 투수코치, 올스타 7회 경력의 맷 할리데이가 타격코치로 합류한다.

프레디 곤잘레스, 브라이언 맥캔, 마이클 영은 부감독(assistant manager)으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미국 야구협회는 이 코치진의 경력을 모두 합치면 빅리그 110시즌, 8500안타, 1025홈런, 올스타 24회, 월드시리즈 우승 11회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그만큼 화려한 코치진이 구성된 것.
마이클 힐 대표팀 단장은 “이들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이들이 미국의 대회 우승 탈환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7년 대회 우승을 차지한 미국은 지난 2023년에는 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이들은 브라질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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