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실물 논란 사진 셀프 디스 “죠X바 점보 출시”(집대성)[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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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자신의 실물 논란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대성, 박나래 사진에 이어 마지막 사진으로 과거 '실물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풍자 사진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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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풍자가 자신의 실물 논란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4월 11일 ‘집대성’ 채널에는 ‘내편하자가 될까? 불편하자가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내편하자4’ MC인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과 함께 짤을 보고 제목을 짓는 대회를 열었다. 대성, 박나래 사진에 이어 마지막 사진으로 과거 ‘실물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풍자 사진이 공개 됐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박나래는 “큰 거 왔다”라고 외쳤고, 달아오른 분위기에 풍자는 “잠깐만 알았다. 번호표 뽑아. 한 명씩 놀려라”고 당부했다.
가장 먼저 엄지윤은 “네? 여기 주차금지? 저 차 아닌데요”라고 제목을 지어 풍자를 놀렸고, 박나래는 “이 세계 소환”이라고 반응했다.
한혜진은 풍자에게 “이거 합성 아니야? 아니 왜 너만 따다 놓은 것 같아”라고 반응했고, 풍자는 “아무 말을 하고 싶지가 않다”라며 “실제 ‘또간집’을 촬영하면서 찍힌 사진인데 이거 말고 다른 사진도 있다. 풍자 실물 논란으로 엄청 울림이 됐다. 제가 제 입으로 저를 죽여야 하나”라고 말했다.
풍자는 “저는 한 번 이렇게 가겠다. 죠X바 점보 출시”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다르다. 달라”라고 감탄했고, 한혜진은 “지윤아 봤지? 이렇게 하는 거야”라과 풍자를 칭찬했다. 대성 역시 “누님. 진짜 배웠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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