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바라기’ 에드워즈, MEM전 44점 대폭발 뒤에 ‘GOAT’ 조던 있었다…“아직 던지지 않았는데 왜 놓칠 걱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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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에드워즈의 맹활약, 그 뒤에는 마이클 조던이 있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미네소타는 에드워즈의 44점 활약에 힘입어 멤피스를 꺾었다. 에드워즈는 폭발력 넘치는 득점력을 자랑했다. 멤피스전은 순위 경쟁에 있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고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런 활약이 절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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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에드워즈의 맹활약, 그 뒤에는 마이클 조던이 있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2024-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41-125로 승리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에이스 에드워즈가 있었다. 그는 44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 1블록슛 원맨쇼를 펼쳤다. 야투 성공률은 무려 68.4%. 3점슛도 7개나 성공시켰다.

그렇기에 미네소타의 멤피스 원정 승리는 값진 결과였다. 47승 33패, 멤피스, 골든스테이트와 동률을 이루며 남은 경기 결과에 운명을 맡길 수 있게 됐다. 이 결과를 만든 건 에드워즈였고 그의 활약 비하인드에는 그 사람, 조던이 있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미네소타는 에드워즈의 44점 활약에 힘입어 멤피스를 꺾었다. 에드워즈는 폭발력 넘치는 득점력을 자랑했다. 멤피스전은 순위 경쟁에 있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고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런 활약이 절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드워즈의 활약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간접적으로는 6번의 NBA 챔피언이었던 조던 덕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조던이 이런 말을 했더라. ‘아직 슈팅을 시도하지 않았는데 왜 놓칠 걱정해’라고 말이다. 트레이너가 이런 영상을 계속 보내줬다. 정말 고맙다”고 더했다.
아직 미네소타가 플레이오프로 올라선 건 아니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부터 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에드워즈가 이끈 멤피스전 승리는 결국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마치 조던처럼 플레이한 에드워즈 덕분이다.
동기부여도 확실했다. 에드워즈는 순위 경쟁 중인 멤피스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제대로 알고 있었다. 물론 미네소타 전체도 마찬가지였다.
에드워즈는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었다. (마이크)콘리는 이미 눈치챘다. 그에게 물어봐도 좋다. 내가 그랬다. 멤피스를 제대로 상대할 거라고 말이다”라며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왔다. 사실 82경기 모두 중요하지만 이날만큼은 꼭 승리해야 할 경기였다. 이런 느낌이 드는 순간이라면 누가 상대하더라도 힘든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네소타는 브루클린 네츠, 유타 재즈전을 앞두고 있다. 전력차만 놓고 보면 남은 경기 전승을 기대할 수 있다. 플레이오프 막차를 타기 위해선 멤피스, 골든스테이트가 최소 1번은 미끄러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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