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델 레이, 싱글 'Henry, Come on' 발매...정규 10집 미리보기

정에스더 기자 2025. 4. 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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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라나 델 레이는 11일(현지시간) 정규 10집 'The right person will stay'의 첫 싱글 'Herny, Come On'을 공개했다.

라나 델 레이가 이번 앨범으로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규 10집은 오는 5월 21일에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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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정규 10집 ‘The right person will stay’ 발매

(MHN 기태은 인턴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라나 델 레이는 11일(현지시간) 정규 10집 'The right person will stay'의 첫 싱글 'Herny, Come On'을 공개했다. 해당 싱글은 지난해 초 SNS를 통해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라나 델 레이의 정규 앨범 발매는 2023년 3월 정규 9집 'Did you know that there's a tunnel under Ocean Blvd' 이후 약 2년여 만이다.

라나 델 레이는 해당 앨범으로 제6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부문을 비롯해 총 다섯 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11회의 노미네이트에도 무관에 그치며 그래미와는 연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나 델 레이가 이번 앨범으로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규 10집은 오는 5월 21일에 발매 예정이다.

사진=라나 델 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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