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자취 6개월 차 집 공개.."SNS존 따로 존재"[나혼산][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4. 11. 2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자취 6개월 차의 일상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를 자랑했다.

이날 조이는 자취 6개월 차에 접어든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직접 꾸민 '조이 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이는 "벽지부터 커튼색까지 제가 다 고르고, 실링팬도 직접 고르면서 많이 신경 썼다"며 반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집 안 곳곳에는 조이의 취향이 묻어나는 소품과 가구들이 배치돼,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레드벨벳 조이가 자취 6개월 차의 일상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혼자 살기 시작한 이후 첫 보금자리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는 자취 6개월 차에 접어든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직접 꾸민 '조이 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이는 "벽지부터 커튼색까지 제가 다 고르고, 실링팬도 직접 고르면서 많이 신경 썼다"며 반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집 안 곳곳에는 조이의 취향이 묻어나는 소품과 가구들이 배치돼,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특히 그는 "제가 SNS에 사진을 예쁘게 올리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집에 SNS존이 따로 있다. 집의 가장 예쁜 부분만 SNS에 올라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화면에는 실제 카페처럼 감각적으로 꾸며진 공간이 등장했으며, 또 다른 'SNS존'에는 모던한 분위기와 빈티지 오디오가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