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시뻘겋게 물든 미 대사관 연못, 누가? 왜?
KBS 2025. 4. 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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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미국 대사관 앞 연못. 마치 공포 영화 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물이 검붉은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약 300리터의 붉은 염료를 물에 붓고 사라진 이들은 다름 아닌 환경단체 '그린피스' 소속 환경 운동가들이었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한건지 영상으로 그 이유를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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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미국 대사관 앞 연못.
마치 공포 영화 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물이 검붉은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약 300리터의 붉은 염료를 물에 붓고 사라진 이들은 다름 아닌 환경단체 '그린피스' 소속 환경 운동가들이었는데요.
결국 재물손괴 혐의로 5명 모두 체포됐다고 하지만...
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한건지 영상으로 그 이유를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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