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천대, 배터리 미래기술연구원 출범...LG엔솔 신영준 CTO 영입

최기성 2025. 4. 11.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천대학교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위한 '배터리 미래기술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원장에 신영준 전 LG에너지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임명했습니다.

가천대는 산학연 협력 강화와 연구 인프라 확충, 실용 교육 운영을 바탕으로 연구원이 세계 10위권 내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영준 초대 원장은 리튬황 전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주도한 전문가라고 가천대는 소개했습니다.

가천대는 2022년 배터리공학전공을 신설하고, 2023년 교육부 첨단분야 정원 배정으로 정원을 10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길여 총장은 "기술 실용화와 인재 양성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외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