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부캐 '이명화'로 시구..뱃살 노출에 건치 자랑 '폭소'

김정주 기자 2025. 4. 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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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KIA 타이거즈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 장면을 공개해 웃음을 끌었다.

11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사진이 왜 다"라는 글과 함께 시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랄랄은 뱃살을 살짝 공개한 채 공을 던지면서 입을 크게 벌려 시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랄랄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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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투버 랄랄 SNS
유투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KIA 타이거즈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 장면을 공개해 웃음을 끌었다.

11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사진이 왜 다"라는 글과 함께 시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부캐 '이명화'의 분장을 하고 마운드에 올라 있는 힘껏 공을 던지고 있다. 부녀회장 컨셉의 '이명화'를 연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랄랄은 이날도 특유의 파마머리와 썬글라스,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붉은 색 쫄쫄의 상의에 몸빼 바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뱃살을 살짝 공개한 채 공을 던지면서 입을 크게 벌려 시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시구를 했냐 건치 자랑을 했냐", "뱃살 좀 어떻게 해봐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유투버 랄랄 SNS
이날 랄랄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한편 랄랄은 인터넷 방송인 겸 유투버로 현재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유투브 채널 '랄랄ralral'을 운영 중이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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