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파 배우' 日 아라타 모모코, 'SNL 코리아 리부트' 신규 크루 합류

양원모 2025. 4. 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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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모델 겸 배우 아라타 모모코(29·新田桃子)가 'SNL 코리아'에 신입 크루로 합류한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아라타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 쇼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 7의 배우 서예지 편 녹화에 참여했다.

최근까지 한국에 거주하며 활동을 모색하다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NL 코리아'는 지난 5일 시즌 7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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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친한파 모델 겸 배우 아라타 모모코(29·新田桃子)가 'SNL 코리아'에 신입 크루로 합류한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아라타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 쇼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 7의 배우 서예지 편 녹화에 참여했다.

아라타는 2022~2023년 '아바타로전대(한국명 파워레인저)' 시리즈에 출연하며 특촬물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극중 1인 3역을 맡아 조연부터 악역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뽐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아라타는 개인 SNS에 한국어 소통 영상을 올리는 등 친한파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최근까지 한국에 거주하며 활동을 모색하다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타는 2023년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K-타운에서 오래 아르바이트를 했다. 거기서는 한국어를 잘 알아들었는데, 한국에 오니까 (말을) 알아듣기 어렵더라"라며 "괜히 긴장해서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생 때부터 빅뱅을 좋아했다"며 "아이돌이라면 이목구비 뚜렷하고, 왕자님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전혀 달랐다. 힙하고. 거기서 완전히 충격받아서 팬이 됐다"고 빅뱅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SNL 코리아'는 지난 5일 시즌 7로 컴백했다. 첫 호스트로는 배우 하정우가 출연했고, 두 번째 호스트로 서예지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서예지 편은 오는 12일 오후 8시 공개될 예정이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아라타 모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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