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바니'로 밝은 역할 첫 도전, 떨려...연예계 찐친? 있지 류진" (혤스클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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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 밝은 캐릭터에 첫 도전한다고 털어놨다.
노정의는 혜리 주연의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때 현장에 가서 만난 적이 있다고 혜리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혜리는 3월에 종영한 드라마 '마녀'에 이어 이번에 신작 '바니와 오빠들'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노정의의 근황을 언급하며 열일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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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노정의가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 밝은 캐릭터에 첫 도전한다고 털어놨다.
11일 혜리의 온라인 채널 ‘혤스클럽’에선 ‘방심하는 순간 토크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갑니다.. I 혤's club ep47 노정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노정의가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노정의는 혜리 주연의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때 현장에 가서 만난 적이 있다고 혜리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이에 혜리는 “감독님이랑 친하셔서 오셨지 않나”라고 떠올리며 “그때 현장에 놀러 오셔서 감독님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린 거다”라며 당시 21살이었던 노정의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사실 얼굴은 똑같다. 그때도 예뻤고 지금도 예쁘다”라는 혜리의 말에 노정의는 “감사하다”라고 활짝 웃었다.
혜리는 3월에 종영한 드라마 ‘마녀’에 이어 이번에 신작 ‘바니와 오빠들’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노정의의 근황을 언급하며 열일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정의는 “운 좋게 연달아서 나올 수 있게 됐는데 다행히도 다른 분위기의 역할이라”라고 운을 뗐다. 그는 “‘바니와 오빠들’은 제가 처음 해보는 느낌의 연기다. 사실 저는 혜리 언니의 덕선이 역할 같은 밝은 연기를 해본 적이 없다. 항상 어둡고 사연 있고 차갑고 그런 캐릭터를 했다가 밝은 연기는 처음 해보는 연기 분야여서 사실 좀 떨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혜리는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 성격이 밝게 통통 튀는 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성격이 어떤 쪽에 가깝나?”라는 질문에 노정의는 “저는 원래 엄청 밝은 스타일은 아닌데 지금 바니의 역할이 저의 가장 밝았을 때 느낌을 가지고 온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그럼 계속 유지하려면 촬영할 때 쉽지 않았을 것 같다”라는 혜리의 말에 노정의는 “그래서 촬영 끝나면 뻗어서 잤던 것 같다”라며 “언니는 안 그랬나?”라고 덕선이로 분한 촬영 당시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혜리는 “촬영이 끝나면 에너지를 너무 써서 너무 배가 고팠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 요즘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 노정의는 “있지 류진과 친하다. 배우는 이선빈 언니랑 친하다. 류진과는 ‘인기가요’ MC 할 때 친해졌다. 류진과 같은 대기실을 썼는데 당시 제 생일인 것을 보고 간식을 건네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친해진 계기를 언급하며 “어제도 영상통화를 했다”라고 덧붙이며 찐친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편, MBC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로 4월 11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혤스클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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