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는 김건희 여사
박세연 기자 2025. 4. 11. 18:25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어컨 켰으니 월세 계약 해지"…창문 열고 끄라는 집주인 문자 '황당'
-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내건 유명 정신과…"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
- "남편이 주식으로 1.7억 날려, 마통도 터…시댁에 알릴까요" 아내 고민
- "배 걷어차 숨지게 했는데 용서"…18개월 아들 죽인 여친 감싼 친부
- 1억 탕진 또 인터넷 도박한 남친…결혼 강행 여성에게, 네티즌 "도른자냐"
- '손흥민 짠하다 힘내라' 응원 문구 내건 트럭…팬들 "메시처럼 더 해줘"
- "2차·퇴폐 물어보지 말라, 안에서 합의도 금지"…태국 마사지숍 사장 '호소'
- "김호중 오늘 가석방, 공연·방송 출연 가능…초반엔 보호관찰관 동행"
- 결혼 후 남편 흡연 사실 알게 된 아내 "돌아버리겠다, 이혼 고민"
- 홍혜걸 "'연매출 3000억' 아내 사이코, 광적인 면 있다"…여에스더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