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등장에 사랑이 발 동동...추성훈 "저런 모습 처음 봐" (내 아이의 사생활)

김현숙 기자 2025. 4. 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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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해인을 만난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가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에서는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의 한국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며, 배우 정해인과의 깜짝 만남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전망이다.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사랑이는 우연히 정해인을 발견하고 팬심을 감추지 못하며 발만 동동 구르고, 결국 유토에게 "말 걸어줘"라며 도움을 청해 정해인과의 만남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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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본 사랑이, "말 걸어줘" 유토에 도움 요청
유토, 출국 대기 시간에도 문제집 꺼내 공부
돈봉투가 사라졌다… 예기치 못한 사건 발생

(MHN 김은비 인턴기자) 배우 정해인을 만난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가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에서는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의 한국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며, 배우 정해인과의 깜짝 만남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전망이다.

이번 회차에서 두 아이는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향했다. 홍콩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공항에서부터 수하물 접수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의대 지망생 유토는 출국 대기 시간에도 문제집을 꺼내 공부를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사랑이는 우연히 정해인을 발견하고 팬심을 감추지 못하며 발만 동동 구르고, 결국 유토에게 "말 걸어줘"라며 도움을 청해 정해인과의 만남이 성사됐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의 저런 모습은 나도 처음 본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한국 도착 후엔 사랑이의 캐리어에서 돈봉투가 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예상치 못한 사태에 모두가 당황하고, 유토는 제작진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했다. 과연 아이들이 잃어버린 돈봉투를 무사히 찾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뜻밖의 사건들로 가득했던 러브유 커플의 한국 여행기는 오는 1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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