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언슬전' OST 불렀다…햇살처럼 반짝이는 매력 발산

김원겸 기자 2025. 4. 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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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스튜디오 마음C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안유진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파트2 '서니 데이'를 공개한다.

특히, 안유진은 앞서 웹툰 '더 그레이트'와 영화 '위시' OST 등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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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안유진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파트2 '서니 데이'가 오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제공|스튜디오 마음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스튜디오 마음C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안유진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파트2 '서니 데이'를 공개한다.

'서니 데이'는 햇살처럼 반짝이는 신나는 리듬 위에 안유진의 맑은 음색이 더해져 봄날의 따스함을 전한다. 우당탕탕 청춘들이 일상 속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좌충우돌 설렘을 담은 곡으로, 레지던트들의 하루하루를 밝게 물들일 전망이다.

특히, 안유진은 앞서 웹툰 '더 그레이트'와 영화 '위시' OST 등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를 노래한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안유진의 포근한 목소리는 드라마 전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니 데이'에는 '수사반장 1958' '트레이서' 등 다수 드라마 OST 작업을 맡은 작곡가 장원(ELDORADO)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레지던트 1년 차 청춘들이 펼치는 성장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 떠오르는 청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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