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제2의 차준환’ 될 뻔 “피겨 상비군 출신, 트리플악셀 가능”(강나미)

배효주 2025. 4. 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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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이 "피겨 스케이트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라는 이력을 밝혔다.

4월 10일 강남 공식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예술 점수 만점 빙판 위에서도 빛나는 엔하이픈과 피겨 수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엔하이픈 멤버 성훈은 "과거 피겨 스케이트 선수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엔하이픈으로 스타디움 가기와 피겨로 올림픽 가기, 둘 중에 뭘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는 "엔하이픈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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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뉴스엔DB)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엔하이픈 성훈이 "피겨 스케이트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라는 이력을 밝혔다.

4월 10일 강남 공식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예술 점수 만점 빙판 위에서도 빛나는 엔하이픈과 피겨 수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엔하이픈 멤버 성훈은 "과거 피겨 스케이트 선수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국가대표급이냐"는 강남의 질문에 성훈은 "상비군까지 했는데 국가대표는 못 했다"고 답했다.

점프도 할 수 있냐는 말에는 "옛날에는 했다"며 "남자는 4바퀴까지 하는데 저는 3바퀴 반을 했다. 트리플악셀"이라며 직접 악셀 시범까지 보였다.

한편, "엔하이픈으로 스타디움 가기와 피겨로 올림픽 가기, 둘 중에 뭘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는 "엔하이픈 한다"고 답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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