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관저 퇴거 尹 "임기 끝내지 못해 아쉬워"…정진석 "강건하길"
민동훈 기자 2025. 4. 11. 17:45
[the300]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서 나와 지지자들 향해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11일 관저를 떠나기 전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신원식 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등 참모진과 20여분간 별도로 인사를 나눴다.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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