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방 안빼고 '관저 정치'하더니…"와아!" 개선장군마냥 나간 윤 부부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4. 11.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 일주일만인 오늘(11일) 오후 서초동 사저로 이주하기 위해 한남동 관저를 출발했습니다.

출발에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관저 앞에 몰려온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악수를 나눴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 사저로 돌아가는 것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한남동 관저 입주를 완료한 지 886일 만입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 일주일만인 오늘(11일) 오후 서초동 사저로 이주하기 위해 한남동 관저를 출발했습니다. 출발에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관저 앞에 몰려온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악수를 나눴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 사저로 돌아가는 것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한남동 관저 입주를 완료한 지 886일 만입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