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관저 퇴거… 대통령실·경호처 직원들 운집
이다온 기자 2025. 4. 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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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했다.
윤 전 대통령은 11일 오후 서초동 관저로 이주하기 위해 한남동 관저를 출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출발 전 관저로 찾아온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 사저로 돌아가는 것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한남동 관저 입주를 완료한 지 886일 만이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로는 일주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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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했다.
윤 전 대통령은 11일 오후 서초동 관저로 이주하기 위해 한남동 관저를 출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출발 전 관저로 찾아온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 사저로 돌아가는 것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한남동 관저 입주를 완료한 지 886일 만이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로는 일주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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