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경의중앙선 선로 이상으로 긴급 운행중단…인명피해 없어
이배운 2025. 4. 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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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전동열차가 경기 파주시 월롱역~금촌역 사이에서 긴급정차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금촌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경의중앙선 전동열차가 운행 중 선로 이상을 사전에 파악하고 긴급 정차했다.
현재 문산역~금촌역 구간은 하선 1개 선로를 활용해 셔틀 열차를 임시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으로, 열차 운행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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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50여명 버스 수송…긴급 복구작업 중
문산역~금촌역 구간 셔틀 열차 임시 운행
(사진=연합뉴스)
문산역~금촌역 구간 셔틀 열차 임시 운행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경의중앙선 전동열차가 경기 파주시 월롱역~금촌역 사이에서 긴급정차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금촌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경의중앙선 전동열차가 운행 중 선로 이상을 사전에 파악하고 긴급 정차했다.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 등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탑승 중이던 승객 50여명은 모두 하차해 버스로 연계 수송됐다. 코레일은 초기 대응팀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문산역~금촌역 구간은 하선 1개 선로를 활용해 셔틀 열차를 임시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으로, 열차 운행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배운 (edu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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