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18일 오후 2시 1차 블라인드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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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1차 블라인드 티켓팅이 오는 18일 시작된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단독판매를 통해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팅을 한다.
앞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지난해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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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1차 블라인드 티켓팅이 오는 18일 시작된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단독판매를 통해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팅을 한다. 블라인드 티켓은 공연 주최측에서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고 높은 할인율에 판매하는 티켓이다.
3일권 블라인드 티켓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한 16만8천원이다. 본 티켓은 한정수량 판매로 정해진 수량이 모두 팔리면 조기 마감한다.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해 티켓 구매는 1인당 최대 4매로 제한한다.
앞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지난해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락 매니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특히 올해 20주년을 맞아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오는 8월1~3일 인천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60여팀이 출연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주년 맞이 한정판 MD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2006년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K-락 여정을 되돌아보는 각종 이벤트 등을 할 예정이다.
박귀빈 기자 pgb028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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