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김용건, 75세에 늦둥이 득남... "손주 같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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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75세에 얻은 늦둥이 셋째 아들을 언급했다.
11일 '채널S' 채널에는 ''전현무계획2' 이왕 말 나온 김에 더 이야기해 보시죠.. 김용건의 늦둥이 아들 썰 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황보라와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김용건은 "자주 본다. 손자도 있으니까"라며 "그런데 좀 아이러니한 건 난 또 꼬맹이가 있지 않나. 손주 같은 아들이 있다"라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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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용건이 75세에 얻은 늦둥이 셋째 아들을 언급했다. 11일 '채널S' 채널에는 ''전현무계획2' 이왕 말 나온 김에 더 이야기해 보시죠.. 김용건의 늦둥이 아들 썰 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용건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튜브는 "아드님(하정우)도 유명하지만, 며느님도 되게 유명하지 않나. 따님처럼 친밀하시다고 들었다"라고 배우 황보라를 언급했다.
김용건은 "성격이 좋다“라며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황보라 같은 며느리 최고지”라며 칭찬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황보라와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김용건은 "자주 본다. 손자도 있으니까"라며 "그런데 좀 아이러니한 건 난 또 꼬맹이가 있지 않나. 손주 같은 아들이 있다"라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그의 솔직함에 전현무는 "그 말씀을 선생님이 먼저 하실 줄은 (몰랐다)"라며 당황했고, 김용건은 "혹시라도 궁금해할 것 같아서 그 정도만 하겠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전현무가 "아기 좋아하는 것 있으면 제가 하나..."라며 선물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하자, 김용건은 "나중에 계좌번호 알려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67년 KBS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용건은 197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정우와 김영훈을 뒀으나 1996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11월, 1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친구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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