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설악·지리산·제주서 ‘야외 체험형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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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철 여행 수요에 맞춰 설악, 남원, 제주 지역 켄싱턴리조트 3곳에서 야외 체험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 수요에 맞춰 각 지점에서 자연과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콘텐츠를 강화한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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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각 리조트 인근의 자연 및 관광 자원을 활용해 고객이 지역별로 특화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인근 영랑호 벚꽃길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고성 힐링 여행’ 패키지를 운영한다.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영랑호 자전거 1시간 이용권 ▲해수사우나 2인 ▲부대업장 1만 원 바우처로, 가격은 11만9900원부터다.
지리산남원점은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등 대표 관광지를 포함한 ‘남원 춘향 여행’ 패키지를 운영한다.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관광지 자유이용권 2매로, 주중 투숙 시 얼리 체크인(오전 9시) 및 레이트 체크아웃(정오) 혜택도 제공된다. 가격은 12만9900원부터다.
서귀포점은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를 통해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키즈 웰컴 기프트(더스트백, 컬러링북 등) ▲‘4월의 팜크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격은 20만9900원부터다.
팜크닉 프로그램은 제주 구좌 지역에서 당근 수확 체험, 당근 피자 만들기, 야외 정원 도슨트 투어로 구성된다. 매주 금·토 오후 3시에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 수요에 맞춰 각 지점에서 자연과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콘텐츠를 강화한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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