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반려묘 타워·부부 매트리스…서초동으로 옮겨지는 이삿짐 [TF포착]

남윤호 2025. 4. 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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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삿짐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관계자가 캣타워를 옮기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 선고 이후 일주일만에 서초동 사저로 이사한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오후 5시 관저를 나서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이주할 계획이다.

윤 전 대통령의 이사를 앞두고 이날 동원된 이삿짐 차량만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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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삿짐이 도착하고 있다. 이날 관계자가 캣타워를 옮기는 모습. /남윤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저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이삿짐 차량이 도착하고 있다. 이날 동원된 이삿짐 차량은 최소 3대 이상이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삿짐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관계자가 캣타워를 옮기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 선고 이후 일주일만에 서초동 사저로 이사한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오후 5시 관저를 나서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이주할 계획이다.

윤 전 대통령의 이사를 앞두고 이날 동원된 이삿짐 차량만 3대. 차량에서는 반려묘를 위한 캣타워와 침대 매트리스 등이 작업자들의 손에 옮겨졌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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