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K우주항공정책포럼 총회·세미나 개최

경남=노수윤 기자 2025. 4. 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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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경남TP)·진주시·사천시가 11일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정책 강화를 위한 '2025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총회 및 제1차 세미나'를 열었다.

K우주항공정책포럼은 2023년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국가 우주항공 거버넌스 강화 세미나 등을 열었고 오는 16∼17일 사천에서 전략위원회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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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산업 지속 성장·정책 강화 논의
K우주항공정책포럼 총회 및 세미나./사진제공=경남TP


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경남TP)·진주시·사천시가 11일 우주항공산업 성장과 정책 강화를 위한 '2025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총회 및 제1차 세미나'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정책포럼의 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회칙 개정 등을 논의했다. 유창경 한국항공우주학회장과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국장이 우주항공산업 정책 관련 주제 발표를 하고 이대성 정책포럼 전략위원장과 주광혁 연세대 교수 등이 정책 토론을 펼쳤다.

K우주항공정책포럼은 2023년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국가 우주항공 거버넌스 강화 세미나 등을 열었고 오는 16∼17일 사천에서 전략위원회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산업 관련 정책과 전략 과제 기획보고서 발행 등 싱크탱크 역할로 국가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총회와 정책 세미나를 통해 우주항공산업의 성장·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며 "산학연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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