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 발생…2명 고립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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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3분께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 공사 2공구 현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는 터널 보강 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9시50분께 축대가 휘어지면서 균열이 발생, 작업자가 모두 대피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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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3분께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 공사 2공구 현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는 터널 보강 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관계자들이 어디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외의 작업자 15명은 모두 대피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전날 오후 9시50분께 축대가 휘어지면서 균열이 발생, 작업자가 모두 대피를 한 바 있다. 이후 양지사거리 주변 도로 통행이 전면 통제된 상태였다.

김은진 기자 kimej@kyeonggi.com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허수빈 PD soopin2@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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