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선업튀’ 1주년 기념해 다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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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방송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솔선커플' 김혜윤과 변우석이 1주년을 기념해 뭉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4월 8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의 삶을 다시 살게 해준 '최애'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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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선재 업고 튀어’ 팀은 지난 8일 ‘선재 업고 튀어’ 방영 1주년을 맞아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우석, 김혜윤, 송지호, 서혜원, 허형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8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의 삶을 다시 살게 해준 ‘최애’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평균 시청률 4%대로 높지는 않았으나 순수한 청춘의 사랑 이야기와 주연 배우 변우석 김혜윤의 눈부신 케미로 화제성을 석권하며 상반기 최대 화제작이 됐다. 특히 극중 류선재 역을 맡은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은 요즘 보기 드문 스타덤에 올랐다.
변우석, 김혜윤은 대세 배우로 떠오른 만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주연을 맡은 MBC ‘21세기 대군 부인’의 촬영을 곧 시작한다. 김혜윤은 올해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첫 방송과 영화 ‘살목지’의 첫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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