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8만 파운드→20만 파운드↑’ 코나테, 돈 때문에 재계약 거부! 대체자로 03년생 구단 유망주 고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버질 반 다이크의 긍정적인 재계약 소식이 들어왔지만, 함께 벽을 세울 짝꿍을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매체 '90min'은 9일 "리버풀은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다만 선수는 현재 임금의 2배 이상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최근 반다이크와 순조롭게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리버풀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사태와 같이 주전선수가 자유계약(FA)으로 이탈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버질 반 다이크의 긍정적인 재계약 소식이 들어왔지만, 함께 벽을 세울 짝꿍을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매체 ‘90min’은 9일 “리버풀은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다만 선수는 현재 임금의 2배 이상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이번 시즌 반다이크의 든든한 주전 파트너로서 대부분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다음 시즌도 순조롭게 리버풀 주전 수비에 이름 올리는가 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걸림돌이 된 것은 임금 문제다.
리버풀은 최근 반다이크와 순조롭게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딘 하위선과 같은 중앙 수비수들의 관심이 줄어드는 것 같았다. 하지만 코나테는 자신이 현재 받는 주급의 두 배 이상을 요구했다.

지난 2월(한국시간)부터 파리 생제르맹과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하지만 코나테는 “내 몸값을 올리려고 언론플레이 하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내 에이전트가 경기장 밖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을 처리할 것”이라며 이적설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코나테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넘어오며 맺은 계약이 곧 만료된다. 코나테는 현재 8만 파운드(약 1억 5,000만 원)의 주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영국 매체 ‘더 타임즈’에 따르면 코나테는 그 두 배 이상인 20만 파운드(약 3억 7,755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리버풀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사태와 같이 주전선수가 자유계약(FA)으로 이탈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한다. 이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선수가 지렐 콴사다. 콴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2008년 리버풀 유소년팀에 입단해 2023년까지 15년을 버텨냈다. 그리고 2023년 1군 데뷔와 동시에 브리스톨 로버스 FC로 임대를 다녀왔다.
아직 리버풀에서 출전 시간이 적어 적절한 활용법을 찾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콴사가 터져준다면 리버풀을 추가 지출 없이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EE가 팀을 이끌고 있다!' ML '단독 1위' 이정후 활약에 美 현지도 들썩...올스타·타격왕·MVP 예측
- [공식발표] 클롭, 결국 안필드로 복귀한다...1년 4개월 만에 컴백 ''5월 23일 첫 일정 소화''
- 이강인(24·아스널), ''PSG 조건 수락, 적극 움직임''→161,700,000,000 윙어 영입으로 선회...예상 라인
- '이미 접촉' 손흥민, 독일어로 소통합시다!...1티어 매체, 최우선 후보 낙점→에이전트, 만나 초기
- '기대감 미쳤다' 美매체 ''이정후 타격왕 차지할 것''...역대 최초 韓-美 타격 타이틀 홀더 탄생할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