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임슬옹 열애설 터지겠네..진한 포옹 "우리 결혼할래?"

윤상근 기자 2025. 4. 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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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2AM 임슬옹과 재회, 진한 포옹을 나눴다.

임슬옹은 11일 "18년지기 술찌둘 찐친의 대화. 6:00PM"이라는 글과 함께 가인과의 만남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슬옹은 "가인이랑 둘이 술 마시는 거, 백만년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슬옹은 "역시 방송을 안다니까"라고 말했고 가인은 "이제 좋은 일만 있을 거야"라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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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가인 임슬옹 /사진=스타뉴스
/사진=임슬옹 SNS
/사진=임슬옹 SNS
/사진=임슬옹 SNS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2AM 임슬옹과 재회, 진한 포옹을 나눴다.

임슬옹은 11일 "18년지기 술찌둘 찐친의 대화. 6:00PM"이라는 글과 함께 가인과의 만남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도 "오랜만에 팬분들을 찾아온 가인 님! 남사친 슬옹과 여사친 가인의 추억 여행, 함께 떠나고 싶으신 분들은 11일 금요일 오후 6시에 함께해요~"라고 전했다.

/사진=임슬옹 SNS

영상에서 임슬옹은 "가인이랑 둘이 술 마시는 거, 백만년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가인은 "맞아. 내가 웬만하면 진짜 내 전화번호 잘 안 적는다. 그건 내가 널 남자로 안 봤다는 거다"라며 "우리 결혼할래?"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후 가인은 "조권한테 문자가 왔다. 진짜 리얼"이라며 조권에게 "내가 만약 결혼하면 권이랑 했으면 좋겠냐 슬옹이랑 했으면 좋겠냐"라고 물었다.

임슬옹은 "역시 방송을 안다니까"라고 말했고 가인은 "이제 좋은 일만 있을 거야"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후 임슬옹은 "한 번 안아. 고생했다"며 포옹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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