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치어리더, 대만서 연봉 4억4천 받고→LG트윈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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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춤'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LG트윈스 응원단에 공식 합류했다.
앞서 이주은은 지난해 KBO리그 KIA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는데, 당시 응원석에 앉아 무심하게 화장을 고치다가 '삐끼삐끼 아웃송'이 나오자 돌변해 바로 일어나 춤을 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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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삐끼삐끼 춤'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LG트윈스 응원단에 공식 합류했다.
4월 10일 LG트윈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이주은의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2025시즌 LG를 응원하는 이주은 치어리더입니다. 올 시즌 최선을 다해 LG가 우승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LG트윈스 파이팅"이라는 합류 소감이 게시됐다.
앞서 이주은은 지난해 KBO리그 KIA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는데, 당시 응원석에 앉아 무심하게 화장을 고치다가 '삐끼삐끼 아웃송'이 나오자 돌변해 바로 일어나 춤을 춰 화제가 됐다. 이후 이주은의 '삐끼삐끼 춤'을 따라하는 유행이 퍼졌고 이주은이 개인 소셜미디어 팔로워도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이주은은 당초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다는 소식으로 국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긴 바 있는데,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은 앞으로 한국과 대만, 양국 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만 TVBS 방송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 리그 푸본 엔젤스로부터 계약금 1000만 대만달러(약 4억4000만원)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을 웃도는 수준으로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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