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 '동원베네스트 스카이포레' 1100세대 공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항공수도인 경남 사천에 총 1100세대 규모의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인앤월드㈜는 사천시 정동면 대곡리에 10년 안심주거 민간임대아파트인 '동원베네스트 스카이포레'에 대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앤월드㈜ 관계자는 "사천 대곡지구는 항공우주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사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단순한 임대주택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 안정성·편의성·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래형 주거단지"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주거환경, 광역 교통망, 입지 조건 탁월
10년 살아보고 분양전환, 전세보증금 안전보장
우주항공수도인 경남 사천에 총 1100세대 규모의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인앤월드㈜는 사천시 정동면 대곡리에 10년 안심주거 민간임대아파트인 ‘동원베네스트 스카이포레’에 대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우선 공급되는 A-1블록은 총 535세대로, 전용면적 62~84㎡의 중소형 평형이 들어선다. ▷62㎡ A형 88세대 ▷62㎡ B형 18세대 ▷71㎡ 96세대 ▷84㎡ A형 225세대 ▷84㎡ B형 108세대 등이다.
A-1블록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동간 거리 확보, 녹지율이 높은 배치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저밀도 설계(건폐율 17.21%)를 기반으로 개방감과 일조권, 조망권까지 확보한 점이 강점이다. 자동차 634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과 스마트 설비를 도입한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통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전 세대는 에너지 효율이 극대화된 시스템에어컨과 전열교환기, 수납 특화설계(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ㄱ’자형 주방과 LDK구조가 도입돼 실용성과 생활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LDK는 Living room (거실), Dining room (식당), Kitchen (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통일감과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 텃밭, 개인공방, 스튜디오, 오피스 등 입주민들이 취미에서 업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수영장, 다목적 강당, 캠핑데크, 글램핑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입지 조건도 탁월하다. 초·중·고교가 가까이 있어 안심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인접한 대곡마을숲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대상을 수상한 숲세권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구룡산, 대곡저수지 등과 인접한 배산임수 입지에 사천공항, 사천IC, 시외버스 터미널, 국도 대체우회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인접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변 지역은 우주항공청 신청사 개청, 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이 추진되면서 항공우주산업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규모 고용 계획이 이어지면서 장기적으로 자산 가치의 상승세가 기대된다.
‘동원베네스트 스카이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가입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안전성을 보장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10년간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 보유, 양도, 종부세 등에 따른 각종 세금 부담도 없다.
시행은 인앤월드㈜, 시공예정사는 동원건설산업,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이 맡는다. 홍보관은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에 있다. 청약통장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인앤월드㈜ 관계자는 “사천 대곡지구는 항공우주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사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단순한 임대주택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 안정성·편의성·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래형 주거단지”라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